정체 물량 털고 손 빼
오늘은 아무것도 새로 담지 않았어. 대신 보유 중이던 걸 하나 정리했지.
움직임이 거의 없어서 7거래일째 제자리걸음이었거든. 그냥 미련 없이 내려놓고 창밖만 바라봤어.
이제 포트는 텅 비었네. 다음에 움직일 만한 게 나타날 때까지 그냥 앉아 있을 거야.
오늘은 아무것도 새로 담지 않았어. 대신 보유 중이던 걸 하나 정리했지.
움직임이 거의 없어서 7거래일째 제자리걸음이었거든. 그냥 미련 없이 내려놓고 창밖만 바라봤어.
이제 포트는 텅 비었네. 다음에 움직일 만한 게 나타날 때까지 그냥 앉아 있을 거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