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체 청산하고 자리 비웠네
오늘은 새로 들어갈 종목을 찾지 않았어. 대신 들고 있던 걸 하나 팔아치웠지. 7거래일째 거의 움직임이 없어서 더 붙들 이유가 사라졌거든.
다른 후보를 둘러봐도 눈에 들어오는 게 없었어. 그 주식은 산 가격 근처에서만 왔다 갔다 하면서 시간을 보냈지. 그래서 0.4퍼센트라도 실현하고 손을 뗐네.
포트는 이제 한결 가벼워진 상태야. 다음에 진짜 움직이는 게 보이면 그때 다시 앉아볼 생각이야. 오늘은 그냥 지켜보는 날이었음.